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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웨딩가이드결혼 준비의 기준

결혼 준비 일정표: D-365부터 당일까지 결정 순서

예식일까지 남은 기간보다 계약 마감과 서로 의존하는 일의 순서를 기준으로 준비 일정을 세우는 방법입니다.

6분 읽기업데이트 2026.08.29조회 2로그인하고 저장

일정은 마감보다 의존관계가 먼저입니다

웨딩홀 날짜가 정해져야 본식 업체와 청첩장 일정을 확정할 수 있고, 하객 규모가 보여야 보증인원과 이동 안내를 정할 수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을 길게 나열하기보다 다음 결정을 막고 있는 일을 먼저 찾으세요.

네 구간으로 관리하기

  1. 방향 결정: 예산, 날짜 범위, 지역, 하객 규모
  2. 큰 계약: 웨딩홀, 스드메, 신혼집, 신혼여행
  3. 세부 준비: 예복, 예물, 청첩장, 식순, 촬영
  4. 최종 확인: 인원, 잔금, 역할, 준비물, 비상 연락망

일정표에 반드시 넣을 정보

  • 우리가 결정해야 하는 날과 업체에 전달해야 하는 날
  • 계약금·잔금 납부일
  • 변경 가능한 마지막 날짜
  • 담당자와 공식 연락 채널
  • 결정에 참여해야 하는 사람

매주 20분 점검

완료한 일을 지우는 것보다 다음 30일 안에 마감되는 일, 이미 늦은 일, 상대의 답을 기다리는 일을 나눠 보세요. 일정이 밀리면 중요한 계약과 당일 안전에 영향을 주는 일부터 다시 배치합니다.